남는 시간에 할게 없어서 생각나서 해봤음
스타터팩도 3만원짜리 지르고 어느정도 레벨 있던 케릭으로 76 77 까지 키운듯 근데 3일까지는 나쁘지 않았는데 4일차 부터 왜 게임이 망했는지 확 느낌
1. 퀘스트 뺑뺑이가 존나 심함
퀘스트 뭐 하나 하면 자꾸 사이에 좀비 잡으라고 존나 넣어두던데 이게 70렙 정도 되는 퀘스트 오면 스타터팩 무기로도 시간이 무지하게 늘어지기 시작함
여기서 부터 이게 맞나 싶은 기분이 들기 시작
2. 시간마다 어설트를 계속 돌아야함
그냥 하루나 일주일에 입장 제한 두고 보상을 대폭 늘리면 숙제 느낌으로 끝내고 나머지 시간은 알아서 쓰게 하면 좋을것 같은데 시간마다 계속 돌아야 재화 수급이 그나마 이뤄지던데 이걸 어떤 미친놈이 하루종일 잡고 있을지 의문
3. 스타터팩 구성의 부실함
어차피 유저 확 줄어서 수요공급 씹창난 상태고 폭탄 돌리기 하는거 일주일 한 내 눈에도 보이던데 적어도 고급형 베이스로 주거나 등급이랑 밸류 좀 챙겨주고 옵션 적당히 붙여서 줬음 어떨까 아쉬움
4. 플레이어 및 게임 정보 부족
주말이나 퇴근 시간 후에 좀 늘어나던데 그 외에는 뭘 하기 힘듦
더불어서 뭘 물어도 답변 해주거나 퀘스트 질문에 답변 해주는것도 극소수이고 게임 관련 정보도 존나 적어서 말 그대로 대가리 맨땅 헤딩으로 박아야함
다른 부분들도 있는데 이건 아직 내가 뭐라고 설명을 못 하겠어서 넘어가는데 확실한건 뉴비들이 왜 잠깐 왔다가 나가는지 일주일 하니 느껴지더라
출석 한달은 채워보고 그 후에 이터널시티3 계속 할지 이터널시티1 해볼지 고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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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 문제 공통점이 그거 물어도 쌩깜
그렇다면 게임사 측에서라도 확실히 챙겨주는 느낌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결국 1이나 3이나 초반만 사용 가능한 아이템 생색용으로 던져주고 맨땅에 박게 시키니깐 이게 참... - dc App
동일한 회사라 퀘가 똑같이 마릿수 채우기
싱글 콘솔 게임 수준에 자급자족 스토리 모드로 난이도 내리고 여기 푹먹이 현 온라인으로 해야 성공할 장르긴해
스토리는 적당히 볼만 하더라구 안보고 올스킵 땡기고 밀었으면 더 많이 진행 가능했을듯 근데 이것도 어느정도 시점 되니깐 장비 수급이 안되어서 슬슬 힘들더라 - dc App
돈한푼안쓰고 꽁으로 다처먹으려고하네 거러지 명피스충새끼
명피스가 뭔데 똘갱아 이터널시티3에 그런거 안주던데 - dc App
1 2 3 시스템 서로 이름만 틀리게 해서 싹다 빨래해서 곧 1 2 3 서로 테섭으로 뭔가 테스트하고 넘어감
1편은 그래도 적당히 유저수 유지 되는것 같던데 3편은 진짜 거의 없는 수준이더라ㅋㅋ - dc App
형 1로와 같이하자 존나 재밌어 ( 돈을 펑펑쓰면서 계단을 만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