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소유자 바꿔가면서  그냥 낚시찌 드리우는건가

몇주는 커녕 하루도 안되서 다시 재판매글올라오는게 걍 팔아 먹은척하면서  마치  대항해시대2 유리구슬로 금시세 떨구는 꼼수마냥 이공카 안에서 같은 매물이 빙빙빙 도는 기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