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 골라서 해골밭인가 거기서 활 몇번 쏴보고 접음


먼재미로 하는지 모르겠음


그때 나는 엑사인에서 광풍의 마검님이 템퍼주고


쩔받으면서 넷카마짓 하면서 즐겜중이라


ㅋㅋㅋㅋㅋ


게임성도  엑사인이 더 좋았던거 같음


린지에 왜 재미를 못느꼈냐면


나는 피방에서 대형브라운관 티비로 스타크래프트를 먼저 접했고


드로이얀처럼 약간 미래지향식 사이버틱한 엘리멘탈사가


엑사인등을 먼저 경험하고 바람의나라까지 즐긴상태라


린지 접했을땐 ㅈ나 느그적 느그적 답답하고 그래픽도


더 구려보이고 ㅇㅇ 재미 못느끼고 접음


린지를 제일 먼저 접했으면 틀니딱딱이며 라테는  말이야


시전했을수도 




7ced8076b58469f03be898bf06d60403050f9ee72769905913a3
7ced8076b58469f03be798bf06d604030214ba59384d30464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