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 골라서 해골밭인가 거기서 활 몇번 쏴보고 접음
먼재미로 하는지 모르겠음
그때 나는 엑사인에서 광풍의 마검님이 템퍼주고
쩔받으면서 넷카마짓 하면서 즐겜중이라
ㅋㅋㅋㅋㅋ
게임성도 엑사인이 더 좋았던거 같음
린지에 왜 재미를 못느꼈냐면
나는 피방에서 대형브라운관 티비로 스타크래프트를 먼저 접했고
드로이얀처럼 약간 미래지향식 사이버틱한 엘리멘탈사가
엑사인등을 먼저 경험하고 바람의나라까지 즐긴상태라
린지 접했을땐 ㅈ나 느그적 느그적 답답하고 그래픽도
더 구려보이고 ㅇㅇ 재미 못느끼고 접음
린지를 제일 먼저 접했으면 틀니딱딱이며 라테는 말이야
시전했을수도
이게임은 처음보네 언제나온거임?
AI물어보니까 넥슨이 서비스 했다네 2003년쯤
구러니까 쩔과 템의 댓가로 넷카마 짓을 했다고? 시벌 창련이네?
넷카마짓도 해보고 던파 특수문자 써서 닉 만들어질때 아바타 사기도 쳐보고 너도 어릴때 비슷한 경험 없냐? 바람의나 시체 부활하러갔을때 시체 드랍템 몇시간식 존버하며 먹고 튀고 ㅋㅋㅋ
@이갤러2(112.154) 쉬벌련 너였냐? 이번엔 추천으러 박아줄게
나이 오십처먹고 넷카마질ㅋㅋㅋ
그때는 초딩이었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