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혐사와 정치질이 난무하는 ㅈ터널에서 낭만을 보여주는 모범시민들이라 생각하는 세 사람




1.루나A

혐사, 어그로,정치질 없음, 킹갓GOAT

꾸준하게 시간 투자해 똥꾸릉내나는 장엘부터 현재는 맥발칸으로 무기 전환 완료. 이정도 했음에도 본인은 계속 노오오력해얀다고 함 

심지어 뉴비든 고수든 상관없이 항상 일관없이 친절함은 물론이요

상대가 도움 요청하기도 전에 본인이 먼저 귓말로 도움을 주려로 함

그리고 노닥거리는 시간까지도 줄여 돈 모으는 근성까지..


이거야말로 진정한 이터널시티의 근성인이자 무인이지 않나 생각함




2. 울보천사

뉴비친화적이며 무자본으로 4개월만에 맥7명피스에 씨6플장저먼을 지나 이제  맥7울샤 살 돈까지 모은 무자본계의 진정한 굇수 


현생이 바빠 자주는 못하는걸로 알지만 꾸준한 성장으로 지켜보는 재미가 있음. 얼마 전에는 킬작도 졸업했더라지?


아무것도 모르는 뉴비가 방송에서도 뭐 물어봐도 엄청 상세하게 잘 알려주려하고 루나처럼 수다를 최대한 안하고 사냥과 어썰에 집중함

깔끔. 담백함


뉴비들이 동기부여 받아 성장 할 수 있는 무자본 컨텐츠로 나름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있음. 이번에는 접지말고 꾸준히 했음 좋겠음




3. 라이너스의담요

혐사, 정치질 없음, 가끔 용병 나눔도 하는 그나마 이터널에 몇없는 포획용병계의 어머니 같은 사람


똥꾸릉내나는 맥7남극돌보를 아직도 애정하며 가지고 다니고 

뉴비 입장에서 참고 할 수 있는 정보글을 자주 올림

나만 그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가끔보면 이 사람은 스펙에 전혀 관심이 없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듦


요즘에는 용병의 떡락 및 포획용병 컨텐츠의 한계인지 무자본으로 현재는 맥7 명피스를 맞춘 상태.  노경찰로 포획전문가 업적을 달성한걸로 보아 나름 근성인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