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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좆 초딩때 이터널시티 하다가

이만큼 잘만든 내 인생게임 몇개중에 하나라도 생각함.

예시)워바이블, 텍티컬 커맨더스,노바1492 등등중 이터널시티도 있음.

스토리도 그렇고

패러럴시스템과 그 년도를 넘어가서 점점 황폐해져가는 그 모습들.

너무 스토리읽는 재미도 있었고 더 높은 년도로 넘어가고싶었다.



그래서 초딩떄는 중곡동 돌아다니며 버스 50원인가 타고 가다가 지하도로 들어가서 어두컴컴한데서 그때당시 포상 얼마나 하는지 몰라도 그거 잡아서

T20인가 화방을 20만원에 구매함

옛날엔 캠페인 입구도 저기 지하철 끝쪽이였는데. 그때 분명히 래밍턴으로 1회차 변이된 장일호 잡았던것 같음.


그떄가 이터널의 최 전성기 아닐까 싶다.
메이플 검은보따리 마냥
맨날 변이된 이프리트니 변이된 장일호니 이런거 2002년이나 2003년에 소환하면 장사하던사람들 다 죽고 사람들 한 50명씩 벌떼같이 모여들어서 사냥하고
하나라도 스포츠바지라도 먹어보겠다고 수십번 죽어도 태어나서 거기가서 떨어진 아이템 광클하다가 하나라도 건지는날에는
세상을 다가진것같았다

그뒤로 한강둔치 어썰트 뛰면서

래밍턴 들고 한강둔치 뛰고

그 뒤로는 m60 m240 rpk등등 래피드가 첫번째 접기 마지막이였던듯




그리고 20살땐가 복귀해서 매그넘 맞추고 이제 그때서야 경성어썰트도 즐겨보고



그리고 이제 30대 중반이 되어서 와서 하는건

일단 업적이 ㅈㄴ생겨서
아 이거 업적 중요하다니 일단

난화화방 사고

30일 플미 끝나가니

진퉁오토 하나 구매했다

그리고 스타터팩 명rpk랑 스타터팩 방어구 들고있음



하는거 하루종일 출근전 난화 채워서 돌리고
갔다와서도 난화 돌리고

9시30분 시공어썰트인가 돌고

또 난화 박아놓고



이렇게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