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내가 모든 상황을 다 아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100% 정확하다고는 할 수 없고, 모르는 부분도 많다.
누구나 알다싶이 사실 남극 연합은 원래 즐겜 위주의 연합이었다.
그러다가 특정 연합과 친해진 것을 계기로 상권전에 처음 데뷔하게 되었다.
(긴 시간이 지난 뒤)
이후 1차 분열이 발생했는데, 그 배경에는 트네마리오 본주와 암흑공주, 그리고 일부 상권 인원들 사이에서 상권전에서 나오는 기대 수익을 함께 나누자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이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그 부분이 제대로 합의되지 않았고, 결국 트네마리오 본주 vs 암흑공주 구도가 형성되면서 분열이 시작되었고 사실 이때 트네마리오 본주는 오로지 상권전만 했었고 그 외에 연합 관리를 킴소희가
이어 받게 되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킴소희는 나름 뉴비였기 때문에 디시겔에서 언급이 있었으나 나름? 조용하게 지냈었다.
누군가의 추천으로 빵꾸나버린 상권전 맴버를 채우기위해 인수합병을 하는데 그게 "루비와 떨거지들"이다.
연합을 혼자 관리하던 킴소희는 자신만이 여왕벌인줄 알았으나
다른 여왕벌이 함께 인수합병으로 들어오자 불만이 있었는지, 위기감을 느꼈는지 어찌저찌 상황이 되어 "루비와 떨거지들"은 남극을나와 별똥별 연합을 만들게 되었다.
이렇게 여왕벌들이 각기 다른 연합으로 찢어지면서 킴소희가 남극연합에 주도권을 잡고 악녀영애 빙의 한것마냥 개병신집단으로 만들었다.
트네를 접게만들정도의 악녀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