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유저한테 잘해야 한다.
기존 유저는 템 시세 변동을 실시간으로 알고 있어서 템값에 민감하다.
복귀유저는 템 시세 필요없다.
당장 템 세팅 빨리 끝내고 게임하고 싶다.
장사는 귀찮다. 템만 존재하면 산다.
템 세팅 끝나고 막상하니 재미없다.
과거 내가 접었던 이유를 또다시 겪는다.
접을땐 또 초고속으로 접는다.
이때 동급의 복귀 유저를 타이밍 좋게 만나면 템 정리가 쉬워지지만
복귀 유저 못만나면 급처하기 시작한다.
빨리 떠나고 싶다.
이렇게해서 템값이 폭락한다.
그래서 차익 100에서 200씩 남겨 먹으려고 세탁기 돌리고? 어떻게 보면 대단하기도 하다.
복귀유저도 이미학습된 기억이 있어서 혐사안당함 차라리 그시간동안 킬작하면서 천천이 구하고 말지 신규에게 신경써야지 신규가 써보고 싶은거 비싸게 구하고 하루만에 팔아재끼고 하면서 시세올려주고 있는대
천천히 구하는 사람은 돈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