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시티는 무과금 육성 게임이 아니다
무과금으로 할 수 있는건 모두 오래된 컨텐츠(논씨엘이라 불리는 ㅇㅇ)뿐이고
거기엔 사람이 아무도 없다 싱글 게임이라 생각해야할 거고, 이마저도 렙업하고 나서 장비 올릴려면 업글템을 사야하는데 업템이 존나게 비싸서 아무것도 못하고 폐사한다
이터널시티는 딱 계정 생성하고 30~40까지 무과금으로 해보고 재미있으면 최소 200정도는 써야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겨우 지킬 수 있고
흔히 말하는 사람답게 플레이하려면 500 이상 써야한다
이제껏 말한걸로 유추 가능하겠지만, 제대로된 플레이를 하려면 1000정도 써야하고, 게임이 정말 편하게 하고 싶다면 2천은 써야한다.
문제는 타 알피지랑 다르게 알피지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투자를 해도 게임이 편해진다는 것 외에 다른 장점이 없다
pk가 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타 게임처럼 수천씩 박으면 시간당 벌이가 만족스러운 수준이 되는 것도 아니다
그냥 이터널시티란 게임에 애정이 있어서 편하게 즐기고 싶어서 과금을 하는 것이 맞고, 그외에 쌀먹이나 어떤 목적이 있어서 과금을 하는건 비추한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 이터널시티는 그들만의 리그 중이고, 여기 껴서 즐겜하려면 1000~2000만원 정도는 써야 한다. 그 이하로 쓰면 돈은 돈대로 썼는데 게임은 게임대로 불편한
딱 수준임.
최소한 저게 현 메타 타임어택 주간숙제 브론즈1 수준이다 브론즈 딱지 떼고싶으면 저기서 금액 곱이다.
저렇게 알뜰하게 템사고 업적 구매하고 해방해도 저래도 짜다리 만족감 1도없긴함. 어후 시발 캠패인 졸 지겹다 (이생각이 열심히 투자하고 3개월차부터 들기 시작하면서 여기서부터 급속도로 게임 물림 ) 심지어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일반킬작은 좆같음에 연속이고 근무시간, 수면시간외 최소 9개월은 자리 잘 잡아서 허공 총질
마지막 말에 공감 천이상은 써야 그나마 끼어보기라도 하더라 깔짝이라도함
그래서 인지 어정하게 넣은사람은 되려 접던라 템살때 신나게 하고 3일만에 뭐야 차이없네 씩씩 통판 루트
취향이 맞는 사람이 현질 좀 하고 먹는 게임임. 그냥 모든 뉴비가 함 해볼까하는 게임이 아님. 구조 자체가 과금의 바닥이 명확하게있고 그걸 못 넘으면 애초에 즐기기가 힘듬. 반대로 어느 구간을 넘기면 또 크게 차이가 안남. 기본인권 기준이 높지만 동시에 템때문에 천장이 무한정 높지는 않은 특이한 구조임. 그러니까 본인이 이터널에 취향이 맞는지를 판단하면 될 일임
유튜브 방송인처럼 차라리 후원이나 받으면서 하는 그런 화면보호기용도로 하면 무자본도 알음알음 해도 방송도 쳐안하는데 무자본 개미같은삶은 산다? 슈프살 2조 모우기도 벅참
겜해보긴했냐? 오히려 천만원 이전부터는 템 업글할때마다 체감이 확확 돠는데
사람이 할만한 게임이 아니네;; 역시 고전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