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겜머니를 판다는거 자체가
넘잼다..
히오스나
워썬더나
월탱이나
뭔겜을하던 재미는 있지만 하다보면 순간
마음 한구석 절떄 없엘수 없는 작은 불안
이거 남는게 없는데
하고 생각하게됨
뭐 이건 내가 인생을 진심으로 즐기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지
하지만 쌀먹을 하면 좋은점이 있다
현실에 가치로 남아버린다
이게 죄악을 덜어준다.. 스스로에게 변명거리를 줘버린다.
하지만 재미까지 있으면서 돈이 남아야 개쩌는거다..
재미없고 돈만 벌면 그게 일하는거지 게임하는건가?
이생각을하게됨
사실 재미라기보단 시간떄우기지만...
린클 좆나 재미없어보이고
메이플은 공부하기 머리아프다
타르코프쌀먹은 재미는 있지만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다.
이터널은 꼴에 나도 한10년 뛰엄뛰엄 했다보니 정보라는 강점이 있다보니 자꾸 다시 생각난다
총쏘고 03년도 돌아다니고 어썰트 뭘해도 재미있는데..
돈까지 벌린다고? ㅅㅂ; 다시 하고싶다.
요즘어떰? 취직해서 할일도 없는데 할만한가? 복귀하기 어떰?
이피랑 이엘 팔아먹을만함?
큰손돌아와서 괜찮애 요즘
콤퓨타야 좀 현실로 돌아가라
이엘값 상승세긴함
꺼져 다클라 매크로 쌀먹년아 니새끼 아디보이는 순간 신고 러쉬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