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래봤자 핥고 싶어서 어쩔 수 없는 사람들이 존재하기 마련 


이제껏 물어본 거 전부 대답 얻어냄. 


도와주지 말라고 해도 어쩔 수 없이 도와주게 되는 치명적인 매력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