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집에서 15분 거리 시설 관리직 하기 (월급230) 8시 출근5시 퇴근
아니면 그냥 집에서 각종 게임 쌀먹+ 그냥 소소한 잡일거리하기 (70~100 정도범)
한달 통신비 유지비 전기비 모든 공과금 식비 포함 50~60정도만 나감.
현재 상황은 빛은 없고
자가 명의 집있고 거기서 살고있고
모운돈 조금 있음
앞으로 계획은 그냥
이대로 살다가 죽는거. 결혼은 당연 못하고
그림은 취미로 할려고 난 재능없었던거같음.
근대 지금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백수 1년 넘게 하니깐.
정신병 걸릴거 같아서 일할려는데 막상 일할려니깐 하기가 싫네.
어케해야하나. 그래도 일하는게 좋을려나?
이거 지금 20~30대 애들 상황 아니냐ㅋㅋㅋ 나라가 큰일이다ㅅㅂ 너 처럼 그렇게 지내는 애들 존나 많다더라
다행이 20살에 취업해서 내명의 집하나는 지어놨고 몇년 버틸돈은 모아놨음. 그래서 남한테 돈나갈일이 없긴해.
나라가 큰일이라는 소리는 참 하기쉽지 ㅋㅋ 언제 망하냐? 이터널은 10년 남았다 치고 대한민국은 한 100년?
악감정 없이 궁금해서 묻는데 나이 사오십 먹고 도태 돼서 망무새 거리는 애들에 상권 관련해서 남 헐뜯고 놀기 좋아하는 애들만 가득한 이 곳에서 이런 걸 왜 물음?
더구나 너 안좋게 보는 애들 한가득인 이 곳에서?
생각보다 나보다 나이도 많고. 돈많은 사람도 많은거같아서.. 좀 어떤가해서.
끼리끼리
@콤퓨타 나이가 뭔 상관임 지금 꼴이 딱 노가다로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사는 알콜중독자 틀딱들한테 인생 조언 구하는 꼴인데
연합에 있을때도 가정을 꾸린 분들도 있고 독신도 있어서 좋다 안좋다 말해줄줄알았지
@콤퓨타 그건 인겜이고 여긴 인생 도태되서 열등감에 찌든 새끼들뿐임 갤이랑 게임이랑 구분해라
@이갤러3(118.235) 내 말이 이 말임ㅋㅋㅋㅋ
나중에 후회말고 .... 겜보다 현실을 살아라 난 늦었다 ㅅㅂ
내인생도 바닥까지 온거같은데.. 금전적인게 아니라.. 삶의 의미를 잘모르겠다 ㅅ.ㅂ; 다니던 회사도 그만뒀는데. 그만둔 시점에서 이미 나는 일이 하기싫을만큼 인간적으로 무너진 상황아니었을가 다시생각해보는중 아마 다시 일할려면 진짜 목에 칼들어올정도로 몰려야 일할거같음 ㅅㅂ;; 나도 이대로 뭐 나이먹다 병걸려서 고독사 하는거 말고는 뭐가있겟음..?
@콤퓨타 그래도 너 정도면 정신은 박혀있네 이터널에 본인 객관화 안 되는 새끼들이 태반임
삶의 의미 ??? 뒈지라면 뒈질 용기는 있고 ???걍 닥치고 살아 개똥 밭에 굴러도 저승보다 이승이 낫다
진짜 배때기가 쳐 부르니까 이런 고민하는구나 매월 10일이 끔찍하게 고통스러운 사람도 많은게 현실이다. 나이쳐먹고 술쳐먹고 주정뱅이되서 편의점 소주절도하는 삶 살기싫은면 아갈 쌉치고 일이나 하면서 하다못해 나이 40에 시설관리 계장은 달고 추후 관리소장될 스펙업이나 해라
최근 며칠전부터 쓴글보니 심각한 우울증같은데 나가서 걷고 리프레쉬해라 똥밭에서 굴러도 이승이 낫다고 위태 위태 해보인다 집에서 쳐누워있지말고 새벽에 동대문새벽시장 검색하ㅗ서가봐라 사람들이 지금 얼마나 치열하고 열심히사는지 쳐다보고 나는 왜 부정적인 생각만하며 도태되려하려했는지 생각해봐
나는 10년전 인생이 너무 무료하고 술로의존할때 새벽2-3시에 동대문새벽시장갔다가 엉엉울고 오뎅에 소주한잔먹고 마음다잡았다 그리고 지금은
@이갤러(106.101) 이터널갤러리 쳐다보고 있노 긁적긁적
퓨타야 하기싫은걸 꾸준히 해야 나중에 너가 하고싶은것들을 할수있다
자기명의 집있으면 뭐 여유있게 살아라
내가 20대때 나도 비슷한 감정이어서 역앞에 노숙자들한테가서 소주 사서 얘기들어봣었는데 한번 해보는거 추천 진짜 나는 이렇게 안되야지 하고 마음 먹게되더라 - dc App
뭔가또 바닥으로 떨어지면 안된다는 감정이 있긴하지.. 참고함..
형 진짜 똥 퍼먹는 소리 그만하고 작은일이라도 시작해 그 나이에 경력 단절되면 어디서 써주지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