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집구석 쌉선비마냥 하나같이 자기들 잣대로 혐사네 어쩌네 ㅇㅈㄹ ㅋㅋ 


익명 뒤에 숨어서 하루종일 남 욕하는 거, 그게 니 하루의 하이라이트지?


직장도 없거나 있어도 투명인간, 현실에서 누가 말 한마디라도 걸어주면 감사해야 할 처지면서 모니터 앞에서만 심판관이야? 웃기고 있네.


남 글에 달리는 댓글 보면 딱 알아. 본인 인생에서 컨트롤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으니까 모르는 사람 인생에 훈수두는 거잖아. 그거 치료받아야 하는 거 알지?


제일 가관인 건 뭔지 알아? 정작 본인은 아무것도 안 해. 만든 것도 없고, 이룬 것도 없고, 남긴 것도 없어. 근데 입만 살아있어.


뭔가를 하려는 사람한테 달려들어서 까는 게 유일한 존재 증명이야.


긁? 긁히면 본인ㅇ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