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시절 마이크로컴퓨터 월아로 수동사냥 쌀먹하던 그때까진 의미 있었는데



던파 메이플 리니지 로스트아크 등등 경제규모 훨씬 크고 돈 몇십 몇백 정도만 세팅해도 알바 시급 나오는 다른 쌀먹루트가 많아서



이터널에선 그냥 겜도 하면서 쌀먹질도 하는 형태지, 전문 쌀먹질은 불가능할 정도로 단가가 안나옴



캐릭에 2~3천, 장비에 2~3천 정도 부어야 시급 만원 만오천원 겨우 맞출 것 같은데 



투자금도 투자금이지만 캐릭에 붓는 경로가 너무 불편해서 이걸로 진지하게 쌀먹하는 새끼는 대가리에 총맞은 새끼





걍 이터널은 20년 이상 서비스하면서 잠재유저풀이 수십만명은 되는데



세월 흐르면서 코인이나 주식이나 부동산이나 뭐 경제적으로 좀 잘 풀린 애들이 돌아와서 걍 싸게 취미생활 하는거지



수백 수천 해봐야 사실 뭐 현실에서 진지하게 뭐 하는것보다 싸게 치니까



그런 현금 흐름이 유입되니 꾸역꾸역 이터널 경제가 돌아가는거고



근데 진짜로 이제는 그런 추억팔이도 마지막인 느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