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히 정의해준다. 직터널이라 함은 직업이 곧 이터널시티 게임유저 즉, 게임으로 생계 유지를 해가는 사람을 의미한다.

그들에게 게임은 단순 오락이 아닌 경제활동을 의미한다.

이런 사람들은 현실에서 어떤 사람일까? 마주치기 힘들다. 집에서 게임만 하는 게임 페인이기 때문이지.

당장 눈앞의 푼돈만 보지말고 멀리봐서 취업을 하라는 말은 이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왜냐? 이미 사회에서 도태된 자들이기 때문이지. 

잔인한 말이지만 취업할 능력도 없는 인간일 확률이 높다고 봐야지.

그렇게 한살 두살 먹어가다보면 어느새 할줄 아는거라곤 이터널시티 밖에 없는 그야말로 사회낙오자가 되고만다.

이런 사회낙오자들은 세금 한푼 안내고 나라에서 지원되는 온갖 취업 장려금을 타가는 소위 말하는 사회 암덩어리라고도 무방할 것이다.

그러니 게임을 게임답게 즐기는 자들은 이런 사람들을 부러워할 이유가 없다. 측은지심일 뿐.

여기서 직터널을 부러워하는 애들은 반성해라. 너희들도 사회낙오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사람답게 살면서 게임을 게임답게 즐기며 살 것인가?

싸울시간에 딸치고 잠이나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