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한 금액하고,,, 잘 안팔려서 속상하신건 알겠는데 


사람이 감정을 조금 숨기면서 대외적인 활동(카페, 갤러리)를 하셔야 


그 매물을 원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가격이 안맞더라도 사야겠다는 마음이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낱 슈퍼마켓에 가도 인상이나 친절함을 보고 쇼핑하는데.. 


여기저기서 화나있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이 쓰는 무기도 정말 안좋은것 아닌가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친절하고 즐거운 모습을 보이는 사람의 판매 물품은,,, 


소비자가 깊이 생각하고 사지 않고, 충동구매도 하기 마련이죠... 


원래 게임이란 꼭 이해관계 따져가면서 장사하듯이 하는게 아니라,,,,, 


사람 좋아서 그냥 충동구매도 해주고, 충동판매도 해주면서 지내는거 아니었나요,, 


현질문화가 당연시되기 시작하니까 사람들이 손해와 이익에 굉장히 충혈되어있는 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