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2018년인가? 혐사 용어 처음 나왔을때 뜻이

"멋 모르는 초보자들 등쳐 먹는 걸" 의미를 했었음

당연히 여기에 수 많은 사람들이 동조를 했지

3만원짜리를 5만원에 등쳐먹고 5000원 짜리를 2만원에 등쳐 먹었으니깐


근대 이 의미가 점점 변질 되더니

"구매한 가격보다 더 비싸게 파는것" "내 생각보다 더 비싸게 파는 것"

이런걸 전부 혐사라고 하더라고


이터널을 2007년부터 해왔지만

과거부터 판매자와 구매자가 가격이 조율 되면 사는게 당연하고

7만원짜리 아이탬을 판매자가 8만원에 팔면

구매자가 급하게 필요하면 8만원에 사고

안 팔리면 판매자가 7만원에 내리는 형식으로 거래가 되었는데


갑자기 몇년 사이에

아이탬 조금만 더 비싸게 팔면 혐사

다른 사람이 내놓은 매물보다 비싸게 팔면 혐사

뭐만 하면 혐사 혐사 하더라고


솔직히 게임 상에서 맥주통 25억짜리 30억에 판다고 혐사 거리는거 보고

게임돈 5억을 더 비싸게 파는걸 혐사라고 하나? 생각이 들더라..


한두살 먹은 애들도 아니고 게임하는거 다들 성인일 탠데 

구매하려는 물건이 내 생각보다 비싸면 연락을 해서 흥정을 해 보든지 가격대가 안 맞으면 구매를 안하든지 하면 되는데 

뒤에서 혐사혐사 이러는거 보면 좀 불쌍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