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거레벨이 이터널시티 최초로 141 달성하였지만. 그 이면에는 24시간 3~4교대로 이엘을 팔이를 하는 노동자들의 피 땀 눈물이 숨겨져 있습니다.
"상권전 5프로에 쿠거 레벨 141까지...일주일짜리 축보"
지난 주, 라온과의 정면대결에서 완승을 거둔 부주셜은 쿠거레벨 141 까지 달성하며 축제분위기를 이어갔으나, 상권전 장인 칭호를 획득한 Xㄹㄹ의 실수로 인하여 목요일 상권전 탈락, 결승행이 좌절되어 그들의 축보는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상권전 장인 Xㄹㄹ씨는 고위관계자에 의해 크게 질책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앞으로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될 경우 상권전 장인 칭호를 사용하지 말라는 고위관계자의 발언이 나온 것으로 후문이 돌고 있습니다.
부주셜 내 분위기가 전 주에 비해 급속도록 얼어붙은 것으로 이야기가 나오지만, 부주셜 관계자는 그런일은 절대 없으며, 평등한 연합을 지향한다면서 전면 부인했습니다.
" 높아지는 쿠거레벨, 낮아지는 노동자 급여..."
익명의 부주셜그룹 ㅋㄱ공장 노동자들은 ㅋㄱ레벨은 높아만지는데, 자신들이 받아가는 급여는 매 달 감소하고 있다면서 불평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이엘값은 한 달 째 2.5에 거래되어 회복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으며, 노동자들은 상권전 결과에 따라 최대 5프로가 감소되는 등 주급의 변동폭이 심해져가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주셜 고위 관계자는 ㅋㄱ공장 해방을 통한 양적완화 정책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있으며, 오히려 이엘가치는 안정세에 접어들었다고 발언하여 노동자들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목요일 오후 11시 유통기한 임박음식 품절..."
상권전이 종료된 목요일 오후 11시, T사이트의 유통기한임박 식품은 품절되었습니다.
상권전 획득에 실패할 때마다, T사이트의 유통기한 임박 식품이 품절되는 현상에 둘 간의 상관관계를 주장하는 일부 학자들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사회복지전문가들은 ㅋㄱ공장 노동자들의 피,땀,눈물의 결과가 겨우 유통기한식품 구매라면서, 그들의 보호조치를 강구해야 된다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주셜관계자는 유통기한 임박 식품과 상권전 결과와의 상관관계는 없을거라면서 불편한기색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나도 유통기한이 임박한 노동 제공자인가..?"
유통기한 임박한 식품을 구매하는 ㅋㄱ노동자들,
만약 이터널시티 게임에 유통기한이 적혀져 있다면 그들의 처지또한 유통기한이 임박한 노동제공자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불안한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터널늬우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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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미쳤네 ㅋㅋ꿀잼 ㅂㄹㄹ은 쌀먹 못하겠네 조만간 부주 짤릴듯
전국민주부주노동자조합 만들자!
쿠생충들 화이팅....!
ㅋㅋㅋㅋ 먼지는 모르겟지만 웃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