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사람도 20대 30대 40대 초반을 게임에 인생을 갈아 넣다가
40대 중반에 게임속 세상에서 나와서
경비 하는 사람있음

근대 이 사람이 과거에 했던 행동과
지금 아이즈원이 하던 행동과 비슷하다
현실이 아무것도 없는데
게임에 권력이 있어서 인생을 게임에 갈아 넣는 애들

일반적으로 직장인들은
게임 내에서 트러블을 일으키려고 하지 않고
문제가 생겨도
대화 몇 마디 하다가 말이 안통하면
그냥 무시하던가 그 자리를 피함

왜냐? 현실 직장 다니면서
스트레스도 존나게 받는데
게임에서 얼굴도 모르는 유저때문에
구태여 피곤해지기 싫거든

또한 인간관계라는게 사회에서 많이 치여봐서
사람은 내 생각대로 못봐꾼다는게 무의식 적으로 각인이 되어 있음

근대 직장생활 못해보고 게임만 한 사람들은
게임이 자기의 전부기 때문에
조금만 게임상에서 트러블이 생기면
자기 인생이 부정당하는거 같은데

인간 관계도 게임속이 아닌 현실에서 겪어 보질 못해서
사람간 갈등도 어떻게 해소 하는지도 모름
그저 상대를 까내리고 내가 올라서야만 이긴다고 생각함
그러니 사람이 게임속에서 고압적인 태도에 말 한마디 조차 공격적으로 봐뀔수 밖에 없음

흡사 몸만 크고 나이만 들어가는 사춘기 소년과 다를게 없지

근대
이런 사람들은 내년에도 내 후년에도 똑같이 살고 있다는 거야

정작 게임에서 벗어나서 현실을 보게 되었을 때에는
공장도 못 들어가고 60대 노인과 경쟁하는 경비원 뿐이 안된다
그때는 깨달아도ㅈ세상 살아가기에는 너무 늦어진다는 것

(추가 팁
아이즈원 같은 애들 다루는 거? 쉽다

성인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애라고 생각하고
대인배 스럽게 한번만 사과하고 져주면 된다

애들에게 양보 해준다고 해서
내 자존심이 상하거나 그러지는 않잖아?

어쩌다 보니 사냥이 겹쳤네요 미안합니다

이 한마디만 해도 뒤에 이프테러든 뭐든 보복같은건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