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 칼럼을 올릴 예정이였으나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이보다 일찍 올렸으며 5가지 주제들을 하나씩 짚어볼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리플대란과 운영자의 대처>
이터널늬우스 정경본부에서 다룬 지 8일만에
리플렉션 가격은 50억이 더 올랐으며 2주전에 비하면 100억이 올랐다.
리플렉션 최근 가격폭등의 주된 원인 은 수요의 증가가 아니다.
수요의 증가로 따지자면, 지옥레이드가 나오고 1~2달 후 많은 유저들이 경쟁적으로 스펙업을 할 때 가격이 더욱 폭등하는 모양새를 보여야하나, 그때는 지금보다 증가폭이 적었다.
따라서 이를 분석해보면 이번 리플사태는 공급 감소가 주된 원인이며, 이는 갈수록 심각해질 듯 하다.
작년 12월, 9엘 출시로 유입된 중자본층들은 슈프를 지르고 필요없는 리플렉션을 시장에 내놓았다. 그들의 리플을 흡수한 고자본들층들은 리플렉션을 충분히 챙겨놓았으나, 더이상의 공급이 없어 그들조차 리플렉션 재고가 부족하여 구하려드니 가격폭등이 가속화 된 것이다.
리플렉션의 총 재고는 감소하였으며,
중자본충들이 다 떠나 신규유저 유입(리플렉션 공급층)이 없어 리플 가격은 더욱 치솟을 가능성이 높다.
필자는이번 한 달 내에 리플가격은 고점을 찍고 시세를 형성할 것이며, 그 이후 리플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은 미비하다고 판단한다.
이전에는 통판하는 유저들이 대량의 리플렉션을 내놓았지만, 지금은 그 조차 없다.
접는 유저들 조차 리플이 부족해 지옥레이드 메인스트림 등의 컨텐츠를 못하고 레벨업에서 뒤쳐지고 흥미를 잃는 것도 꼬접하는 주된 원인 중 하나로 자리매김 하였다.
해머의 가격도 떨어지고 있는 것은 리플렉션에 대한 수요 감소와 상관관계를 이루어 리플렉션 안정화가 이루어져야 하지만,
리플렉션이 없어 콘텐츠를 즐기지 못해 뒤쳐져 흥미를 잃기에 해머를 팔고 접는것이니, 시장에 대량의 리플렉션이 나올리도 만무하고, 해머가격은 떨어지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시장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애초에 상위 콘텐츠를 리플렉션에 의존하게 만든 이터널시티 시스템인데 무슨 배짱으로 리플렉션 공급이 악화되는 상황을 방치하는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
앞으로 유저들은 주 7회 레이드에서 주 3~4회로 줄여가며 레이드를 돌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5년 레이드는 안돌 가능성이 크다. 클리어 횟수 감소는 직장인들와 레벨업에 관심이 있는 유저들을 접게 만들 것으로 예상하며, 리플 수요층이 접는다 할 지라도 새로운 공급처가 없기에 리플 가격은 내려가지 않을 것이며 고점부근에서 시세를 형성할 것이다.
운영진은 지옥레이드 보상을 올리지 않거나, 리플 공급망 다양화를 하지 않을 경우, 중고자본 유저들이 대거 접을 가능성이 높으며, 사실 11월 패치에 대응방안을 반영하지 않아 이미 골든타임은 놓쳤다고 봐야한다.
(신규 유저가 들어와도 이벤트 프리미엄을 다 쓰고 새 슈프를 구입할 때 까지 한 달이 걸려 낙관적으로 봐도 리플대란은 내년 1월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정치경제본부 리플렉션 시세 밴드 예상>
예측 시세 :
550억~600억
예측 의견 :
상대적으로 보스, 컨텐츠에 드는 비용이 적은 불트저 유저들이 가격상승을 이끌 가능성.
550억 대에 접어들면 해머 유저들은 압박을 느끼고, 600억대에 들면 컨텐츠를 포기할 가능성이 높다.
해결 방안 :
운영자의 개입(공급망 다양화 이벤트, 캐시템 판매 등),
지옥레이드 보상강화 (이는 일시적인 방안으로 보상이 올라간 만큼 리플 시세가 올라갈 가능성 큼)
- dc official App
이번 패치로 유저 더 줄어들 수 있음 뉴비나 소자본은 CL 어썰 기점 먹기 더 힘들어졌음 어제 하수도 3채 기점 600만 넘던데 전엘로 기점 될려나?
운영자 병신련 ㅋㅋ
좋은 글 잘 봤읍니다만.. 해결 방안에 동의하지 않읍니다.. - dc App
응원합니다
노잼 ㅂㅅ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