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늬우스 글로벌본부 인턴기자 취재

이터널시티 일본 사용자 수가 6주 전 대비 70프로 감소하였습니다.

디스코드 기준으로 6주 전 10월 둘째 주의 사용자 수는
전체(디코 방 전체 인원) 50명에서 8~9명으로 확인되었으나,
지금은 50명에서 3명으로 약 70프로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이터널시티(한국) 운영자가 어썰트 개인플레이 유저 수가 감소하였다는 수랑 일치하며,
사실상 이터널시티 어썰트 개인 플레이 유저 수가 감소한게 아니라, 그냥 플레이 유저 수가 감소한 것으로 해석도 가능한 상황입니다.

본 기자는 일터널시티 유저 나까무라기모치상과의 인터뷰를 하였으며, 그 내용을 공개하겠습니다.

Q : 6주 전, 일터널시티와 지금 일터널시티 차이점은?
A : 사람들이 더욱 접었고, 지금 기자님이 본 것 같이 토요일 메이저 상권 때가 가장 사람 많은 시기인데 이정도로 상당히 감소하였다.

Q : 나까무라기모치상도 이터널시티가 아닌 PAYDAY를 플레이 하던데 이터널시티는 접은건가?
A : 이터널시티 진행하는 건 무리데습니다. 사람도 없고 지옥플레이도 잘 안돌아갑니다. 갈비지 시스템(킬작을 위한 하수도 잠수)도 쓰레기고 너무 질립니다.

Q : 갈비지시스템을 래피드로 하던데 이유가?
A : 난화가 없고, 프레임 위주입니다. 사실 난화가 없어서 인데
이제 유저들도 하수도 잠수를 안해서(접어서) 킬작도 안되고 그냥 다른 게임으로 넘어간 유저가 많습니다.

Q : 이터널시티 운영진에게 한마디?
A : 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차피 곧 섭종.

위와 같이 나까무라기모치상은 이터널시티에 대한 회의감에 휩싸인 상황입니다. 사실상 일본은 불법무기나 고강코스튬 등은 이벤트로 챙겼는데 이제는 그런 이벤트도 잘 진행하지 않아 유저들이 더욱 감소한 상황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6주 전 나까무라기모치상을 만났을 때는 업그레이드 상권을 먹었다고 축배를 들었던 상황이였는데 지금은 상권을 먹어도 바로 PAYDAY를 한다며 디코방을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전혀 반대의 모습이 나와 기자를 당혹하게 하였습니다.

한국 이터널시티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이터널시티 중자본 유저들이 얼마나 플레이를 하냐에 대한 수치를 가늠해볼 수 있는 자체 개발한 이터널늬우스 계수는 전 주 대비 15프로 감소되어 2155만 포인트 하락하였습니다.

리플렉션 대란과, 연이은 중자본층 붕괴 및 일터널시티 붕괴 상황이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이터널늬우스 글로벌본부 인턴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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