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E유저들 돌아와줘, EP좀 사주고"
12월16일, 이터널시티 정규 업데이트가 이루어졌습니다.
일부에서는 환영하고, 또 일부에서는 우려하고 있는데
각 주제별로 이터널늬루스본부장들과 해석 및 평가를 해보았으며 간단하게 정리하였습니다.
1. 패키지 판매량 저조, 신규무기 코스튬 출시의 원인일 듯.
- 8~11등급까지 CL무기를 내놓은 운영자, CL무기교환권으로 EP 팔이하려는 속셈, 코스튬도 마찬가지.
- 각종 패키지의 메리트가 없어져 패키지 판매량 급감한듯.
- 근본적인 해결책은 될 수 없으나, 앞으로도 EP팔이, 코스튬 팔이에 열을 올릴 듯.
2. P2E에 무게를 준 운영자, 쌀먹들 타겟팅.
- 게임 템 대신 엠케쉬를 주는 판촉 진행.(최소 161만원)
- 게임 템이 너무풀려 가치가 떨어질 경우 패키지 판매량 감소에 영향을 미칠까 우려하여, 판촉비용 지불하는게 더 낫다고 판단.
- 게임을 자산으로 생각하는 유저들을 고려.
3. 환생이벤트? 역시나 EP 팔이 속셈.
- 패키지 판매량 저조를 매꾸기 위한 EP팔이
4. 묶음음식영향, 의도한 것인가?
- 봄소 맥주통 등 음식 아이템 가치 하락은 불가피.
- 지구력감소 아이템마저 가치 잃어.
- 편의성 패치 명분이라 쉽게 재패치는 어려워보여
- 음식 자체의 무게를 늘려 많이 못갖고 다니게 할 가능성도.
5. 성장니즈 유저들을 세분화시켜. 오랜만에 호평
- 위토레이드 보상증가에 EAF(중자본활성화지수) 급등 가능성.
- 다른컨텐츠들 보상 늘리고, 사냥터 늘려 중자본을 위한 타겟 패치 호평
6. 리플렉션의 소심한 공급방안, 아쉬우나 경청자세 호평.
- 결제를 유도한 리플렉션의 소규모 지급방안
- 하지만 현재 상황은 의문의 유저가 300여개 가량을 600억에 대량 풀어 심리적으로 안정화 된 상태.
7. 총평
이벤트 및 패치의 목적성이 확실히 보이는 패치.
p2e니즈 유저층을 유입시키기 위한 현금성 이벤트 진행
게임아이템지급을 줄여 기존 유저층들이 매물이풀려 가치가 하락하는 현상까지 방지.
중자본 유저층 대상으로 성장콘텐츠 활성화시키려는 노력
호평받아야.
하지만, 묶음음식 패치로 인한 잡음 발생현상 안타까워.
되려 해머가 소폭 상승한 효과가 생겼는데, 이는 상대적 위치에 있는 명엘과 불법무기들의 상대적인 평가절하에 영향 미칠 듯.
한 달 후 패치가 중요. p2e유입유저들 및 중자본층이 성장에 질렸을 때 새로운 콘텐츠나 활성화 패치가 이루어지 않으면 그대로 꼬접 가능성이 높은 특성을 지닌 만큼 신중히 패치 이루어져야.
연합관련 컨텐츠 및 PVP 패치 방향으로 흘러가야 같은 게임에 새로운 니즈를 느껴 더 오래 게임 할 수 있을 듯.
- dc official App
글잘쓰네 추천 박는다
이런글도 올라오는것보니 이터널 아직 살아있군요
좋은기사 압도적감사 - dc App
이거보고 삼계탕 무게 200으로 정했습니다
ㅊㅊ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