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맨은 나름 납득할만한 가격에 파니까 거래가 자주 되고 그만큼 돈에 여유가 있어서 비수기 오면 템들 맘먹고 던지는 대범한 행동도 가능함
반면에 삼절이같은 혐사꾼은 절대 안팔릴 가격에 파니까 거래가 안되서 돈은 돈대로 못 만지고 맨날 속좁은 찌질이처럼 굴어서 욕이나 쳐먹음
퍼맨은 나름 납득할만한 가격에 파니까 거래가 자주 되고 그만큼 돈에 여유가 있어서 비수기 오면 템들 맘먹고 던지는 대범한 행동도 가능함
반면에 삼절이같은 혐사꾼은 절대 안팔릴 가격에 파니까 거래가 안되서 돈은 돈대로 못 만지고 맨날 속좁은 찌질이처럼 굴어서 욕이나 쳐먹음
ㅇㄱㄹㅇ
대단하긴 한거같음ㅋㅋ 퍼맨도 시세 확 떨어졌을때 손해좀 봤을듯
응 의미없어
삼절이가 워낙 혐사새끼여서 오히려 퍼맨이 돋보이는 효과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