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수 안되는거면 사지도 않았을 거면서

"취미에 돈 쓴거"라고 자위질

돈 쓴게 아니라 돈 맡긴거면서 부자 취미 코스프레

개거지 200충 새끼들 집사는거 배우자 만나는거 포기하고

회수 생각 하고 쳐 질렀으니 템 값 떨어지니깐 열폭시전 ㅋㅋㅋㅋ

자칭 취미충들이 하는 말,

" 갤러리 거지새끼들 보기 싫어서 갤 안온다. "

이래놓고 맨날 와서 염탐하다가 대가리 뜨끈해져서
"강제로" 게임 하러감.

템 안팔려서 강제로 게임하면 무슨 기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