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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냐?

오랜만에 나간다고 부모님한테 용돈도 받았다( 해방할 때 써야징 )

가면 술도 한잔 먹자고 우리의 우상 지주님한테 말할거다.

사실 술 잘 못마시지만 뭐 어때!

과거의 고딩시절 나한테 돌아가서, 술자리 약속있는 멋진 남자가 되었다고 말해주고 싶다.

근데 크흠,,,,,,,

패러랑 보스 놓치는건 좀,,,, 아깝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