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대부분의 오래된 rpg들이 그렇긴 하지만

이터널시티는

그냥 처음부터 목표를 잡아두고

한번에 세팅을 맞춘 뒤

질릴 때까지 반복 뺑이치는 게임임

예를 들어 자기가 그냥 어썰 기점만 하고 논씨엘캠만 돌겠다면 10만원 정도 현질하는 거고

위토 레이드랑 cl03까진 돌아보고 싶다면 50만원 박는거고

cl04 05까지 돌 생각이면 200만 300만 한번에 박는 거지

뭐 10만원 박고 차근차근 돈 모아서 스펙업 한다거나

매달 10만 20만씩 과금한다거나

이런 식으론 어려움

왜냐면 이터에 있는 컨텐츠들의 각 단계 사이의 커트라인이 되게 높기 때문임

10만원 명피스로 시작해서 cl03까지 현질없이 가려고 하면

현금 40만원어치의 재화를 인게임에서 모아야 하고

cl03스펙으로 현질없이 cl05까지 스펙업하려면

현금 200만원 이상의 재화를 인게임에서 모아야하기 때문

그러니 만약 자기가 cl켐에 관심이 있다면 아싸리 처음부터 300만 박는게 나음

그러니까 연어들은 괜히 10만 20만 어중간하게 여러번 현질하지 말고

처음부터 선을 정해놓고 딱 그만큼만 사서 하는거 추천함

자기가 명피스라면 명피스로 할 수 있는 컨텐츠만 주구장창 하다가

질리면

그냥 접거나 or 자기가 새로 관심 생긴 컨텐츠의 커트라인을 알아보고 한번에 현질하는 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