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나도 00 % 할인된 가격에 판매중인 시장
호구 하나가 '이거 얼마에요? 물어보면'
장사꾼들 어이쿠야 하고 속으로 좋아하면서
'원래 ㅇㅇ만원인데 오늘만 특별히 ㅁㅁ만원으로 깍아줄게'
하면서 유혹함
호구가 싼건가싶어서 다른 장사하는곳도 뒤적거려보니
얼추 맞는거같음
구매후 나중 알고보니 바가지 쓴 가격임

공카 이미지가 딱 이럼.

전세사기마냥 1억도 안하는 빌라
공인중계사랑 짜고처서 1.5억에 전세넣는 모양이랑 똑같고
Kg당 2만원도 안하는 물고기
옆집이랑 짜고쳐서 kg당 3만원에 처파는 장사꾼들이랑 모양이 똑같음

운영자가 경매장을 활성화하든 뮐하든 해서 시장투명화를 처 해야되는데

El 값어치가 짐바브웨 달러마냥 휴지쪼가리가 되니까
돈으로서 값어치가 없으니 (경매장 미친 수수료는 덤)
인게임 경매장은 있으나마나고
인게임내 경매장을 안쓰니 시세가 카페에서 장사꾼이 부르는대로가 되버림 (현금 불법거래는 덤)

시세 확인하는 방법은 카페 검색해서 나오는
몇달전 거래내역 (그것도 신용도 안가는 거래 완 댓글) 검색밖에 없음

이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