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정도 들여서 무기방어구만 사고
지원 30일 찍먹 할려고 외침으로 필요무기 산다고 하니,

파는넘이 대뜸 000 얼마에 구하세요?
그래서 내가 얼마에 파시는데요??라고 답장

그랬더니 ㅋㅋ 한국인 종특 '아니...' 시전 ㅋㅋ 이때부터 쎄함을 느낌, 자기가 먼저 여쭈어 봤는데 반대로 여쭤보냐길래

가격은 물건을 파는 사람이 정하지 않냐?
가격을 알아야 사지 않겠냐?
집앞 편의점만 나가도 가격 다 붙어있고 결정은 구매자가 하는거 아니냐? 라고 하니

대뜸 또 한국인 종특 '그래서~ 얼마에 사냐 물었는데 문제인가요?' 시전

문제 아니라니까 '아아 네...' 하더니 안판다는 말도 없이 지혼자끊길래 재차 물어봄 ㅋㅋㅋ

아휴 인간아 시세 잘모르는 뉴비 낚아먹거나 지 마음에 드는 가격 나오면 팔려고 그러는거 같은데 그러지마랔ㅋㅋㅋ
너 땜에 정 다털려서 술마시러 나간다 수고해라 ㅋㅋㅋㅋㅋ

아 유튜브에 경제강의 많으니까 좀 듣던가하고 ㅋㅋㅋㅋㅋ 말대꾸나 할 줄 알지 경제는 일자무식이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