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자체가 하나의 취미일 뿐이고
드라이하게 각자 하다 질리면 접는거고 맘 맞으면 친해지는거고 하는건데
연합만 바꿔도 철새소리나오고
남의 일에 간섭이 존나게 많음
누가 뭘 얼마에 팔았니 관심들도 존나많음
연합도 나는 업적따려고 하는건데
왜 자꾸 무슨 식구를 하려고함?
부담을 존나 줌
디코 단톡방 등 이런거 강요하는 곳도있더만
뭐 회비모아서 경조사비 챙겨주는 곳도 있나본데 나는 이터널시티 하는거 현생에 알려지고싶지 않아요
좀 뭐랄까 회식 좋아하는 꼰대 부장님 마인드?
걍 게임은 게임 현생은 현생 구분해서 살고싶은데 존나 감아들어옴
뭐 그렇다고
업적은 따고 싶은데 연합 없으면 힘들지 ㅋㅋ니말대로 즐기려고 하면 연합앖이도 혼자 즐겜 가능
좀 인원수좀 되는 연합은 들어가면 무조건 본명 나이 사는곳 다 오픈하고 젊으면 틀딱들 앞에서 동생노릇도 해야함 반대로 나이좀 있으면 바로 혐사 작업질 들어옴ㅋ
잘아네
나이 많은 만큼 엔드급 스펙에 도움도 많이주면 뭐 따르긴하겠는데 템도 븅신같은거 끼고있으면서 대우받으려는 새끼들 개 ㅈ같음
거지냐
안맞음녀 혼자하면 되는건대 왜 불편하다고 말함?
딸피틀딱꼰대 긁혔누
그런놈들은 이터가 인생인 백수라서 그럼
현실 얘기하는 애들은 아직도 마인드가 2000년대 초반 현실 정모하던 시절에 머물러서 그런거임 실제로도 나이 4050대라 그렇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