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자체가 하나의 취미일 뿐이고

드라이하게 각자 하다 질리면 접는거고 맘 맞으면 친해지는거고 하는건데


연합만 바꿔도 철새소리나오고

남의 일에 간섭이 존나게 많음


누가 뭘 얼마에 팔았니 관심들도 존나많음


연합도 나는 업적따려고 하는건데

왜 자꾸 무슨 식구를 하려고함?

부담을 존나 줌


디코 단톡방 등 이런거 강요하는 곳도있더만


뭐 회비모아서 경조사비 챙겨주는 곳도 있나본데 나는 이터널시티 하는거 현생에 알려지고싶지 않아요


좀 뭐랄까 회식 좋아하는 꼰대 부장님 마인드?

걍 게임은 게임 현생은 현생 구분해서 살고싶은데 존나 감아들어옴


뭐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