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 입시 준비한다던 동생 비싼돈 주고 학원 보냈는데 실력 더 나아지는것 같지도 않고, 그림뿐 아니라 공부도 잘해야되는데 시험성적은 개판, 주말마다 연습은 커녕 친구랑 놀러나가는 태도가 수 개월간 반복됐더니 결국 어머니 폭팔해서 존나 팩트폭행으로 깨지는중 학원끊는다 소리까지 나옴 분위기 개무거움 시발.... 아 쉬마려운데 화장실을 못가고있다
ㅠㅠ
결국바지에 지려버리는 유붕
그아아아앗앗
ㅋㅋㅋㅋ 지금 깨져야 후환이 덜하지 나중에 3수하면 진짜 자살할수도있음
히틀러도 자살했었지.. ㅇㅇ 중간과정이 좀 있긴 했지만
그건 걍 공부하기싫어 만만한 그림 도전했다가 그림도 어려우니 회피하는거임 ㅋㅋ
이거 완전 맥주홀 폭동각
히틀러가 미대에 떨어지긴했지만 히틀러는 그림은 잘그렸어
ㄹㅇㅋㅋ 미시입술을 못해서 그렇지 그림 자체는 건축학과 추천 받을 정도로 그럭저럭 그린 편이었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남동생? - dc App
여동생이유
그럼 히틀러는 아니지 - dc App
그럼 쉬(she)틀러네요 푸하하 깔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