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 입시 준비한다던 동생

비싼돈 주고 학원 보냈는데 실력 더 나아지는것 같지도 않고, 그림뿐 아니라 공부도 잘해야되는데 시험성적은 개판, 주말마다 연습은 커녕 친구랑 놀러나가는 태도가 수 개월간 반복됐더니

결국 어머니 폭팔해서 존나 팩트폭행으로 깨지는중
학원끊는다 소리까지 나옴

분위기 개무거움 시발.... 아 쉬마려운데 화장실을 못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