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고양이 낙서]



특히 별 생각없이 멍때리다가


되게 유치한데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그자리에서 바로 쓱쓱 그리기 시작할때.



애니 얘기 : 옛날 심슨 보는데 순수하게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