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말들따윈 듣고 싶지도 않잖아~

손으로는 만질 수도 없기에~ 세상은 이렇게 멋진 거야~

지금 이룰 수 없는 꿈만을 꾸며 나갈 거야 커다란 세상을 위해~

내 손 안에 닿을 것 같은 그 무엇보다 내겐 조금 더 크게 원하는 게 있으니~

울고 싶어도 울 수 없지만 혹시 눈물 흘리면 네가 닦아줘~

세상에서 웃는 얼굴이 제일 예쁘다고 했지만~

전부 다 예쁘다고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