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시기부터 관심가졌었는데 출시 직후엔 막상 할게 많아서 못하다가 스팀세일 겸 어제 첨 해봤는데 개꿀잼이네 독일 아재 둘이서 만든 게임인데 캐릭터들 대다수가 동양적으로 생긴 여캐에 모든 이름 구성이 독일이름+한중일 성씨 조합이라 극도의 오리엔탈리즘+옐로피버겜일까 걱정했는데 고건 제작진 중 한명이 아시아계-독일인이라 그런거라 카더라 흔히 유럽겜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유로쟁크 느낌도 전혀 없었음, 웰메이드 인디겜 ㅇㅇ
추천 감사합니다. 공포 요소는 혹시 어느정도로 짙나요? 점프 스케어 같은게 많은지...
음 전 실사 그래픽 아닌겜에선 공포감 못느끼는 케이스라 크겐 없는거 같는데, 사운드 디자인 땜시 섬뜩할때 있긴 함.
감사합니다. 나인 솔즈 공포 스테이지 정도의 음산함은 괜찮은데 중간에 놀래키는건 도저히 적응 안되더라고요 ㅋㅋ 주말에 해봐야겠네요.
레즈비언 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