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인들이 털어놓는 고민들도 많이 생각났음 현실에서 본 바 몇몇은 언제 한 번 크게 일날 것 같은 성격들인데 차라리 디지털 서커스에 갇혀서 어느정도 마음을 고치거나 치유하는 편이 더 좋은 일이였다고 생각이 든다 근데 딪서 떡밥 다 갔구나 방금 보고왔는데 ㄲㅂ - dc official App
우우 진작 보고 오란 말이닷
바빴어 - dc App
@옷탄 그럴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