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부터 성인의 지능을 가지고 계속 축적되는거면 하고싶음?이것도 죽지 않는건데사실 영생 떡밥 돌때마다 계속 새 삶으로 갈아타면 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봄사랑하는 사람들이 죽는다는건 오히려 필멸자의 운명을 받아들이며 시간 지날수록 덤덤해질듯
어디 배양관에서 태어나는게 아니라면 좀끔찍한듯 배에 품고 순산했는데 얘기가 울지도않고 전생에 뭐했던놈인지도 모르고
최소5년은 사람들 있을때 유아퇴행 연기해야지
난 기억이 나를 감싸는 영혼의 배리어같은걸로 생각을 안해서 이건 그냥 내 기억을 엿보는 에렌예거같은거라고 생각함
반대로 내가 기억상실에 걸려서 모든 기억을 잃어도 나는 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