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검볼처럼 실사인데 거기 레귤러쇼 주연들이랑
2D인지 3D인지 기묘한 사람들이 같이 나옴
대사가 기억이 안 나는데 공원관리인들이 출장 서비스? 같은 걸로 나가서 그 기묘한 사람들이랑 어울렸던 것 같음
근데 그 사람들 중 일부가 무슨 음모를 꾸미고 있었음 (이것도 대사 기억 안 남, 꿈이라 몽롱해서)
그걸 릭비랑 모디카이가 엿듣고, 우호적인 사람들 + 릭비를 제외한 나머지 공원관리인들이 어느 방에 들어가서, 모디카이가 지가 본 걸 설명함
릭비는 그동안 나머지 놈들이 그 방에 접근 못하게 문 앞에서 온갖 쇼맨쉽을 함. 노래도 부르고 드럼도 치고...
잘 넘어가다가, 토이스토리의 시드 닮은 검은 옷 입은 놈이 뭔가 낌새가 이상하단걸 눈치채고 방으로 들어가려 하고, 릭비 혼자 걔 포함 + 너다섯쯤 되는 장정들을 몸으로 막음
이때부터는 기억이 잘 나는데, 내가 릭비가 된 듯 바로 눈 앞에 그 검은 옷 입은 놈 얼굴이 있음. 굉장히 성가시단 표정으로
그리고 릭비가 온갖 티배깅을 걸어댐. 다섯이서 나 하나도 못 뚫고 니네 진짜 허접이구나? 이 찌질이 약골들아, 대략 그런 대사를 함. 한국어 더빙판 남도형 목소리로ㅋㅋㅋ
근데 그 검은 옷 입은 놈이 갑자기 기괴하게 씨익 웃는거임
그리고 한 손으로 릭비를 들어올림
릭비는 잡힌 상태에서 잠깐 지금 뭐하는거야? 아까 그 말 땜에 화났어? 농담인 거 알지? 뭐 또 이렇게 비굴하게 굴고ㅋㅋㅋ 이번에도 더빙판 목소리
그리고 장면 전환되는데, 릭비 몸이 공중에서 흔들리면서 악! 으악! 하는 비명소리 계속 들림. 그리고 비명 나올때마다 장난감? 이 아래로 계속 떨어짐.
삐에로, 드럼, 곰돌이 등등
그리고 그 다음에 장난감 된 것처럼 몸 딱딱하게 움직이는 릭비가 비춰짐
나머지도 당한 건지 벤슨, 모디카이, 스킵스도 그러고 있었음
나머지 셋? 은 잘 기억 안 나는데
그대로 꿈에서 깼음
뭔 개꿈일까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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