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유행한 도시괴담으로 좀 부풀려졋긴 하지만
동화 원본들 읽어보면 어이없게 잔인하거나 무서운 부분이 꽤 잇는데
동화는 당대 사회의 아동 타겟 범죄로부터 아이들을 멀어지도록 하는 원시적인 교육같은거라서
그 시대에 가장 많이 일어낫던 아동범죄나 해악을 시사하는게 많다고 함
동화에서 대부분이 납치나 낯선사람에 대한 공포에 대해 이야기 하는게 그런 이유라고
동화도 알고보면 분류가 꽤 잇으니 모든 동화가 그렇다는건 아님
옛날에 교양수업에서 들은 내용임
독일동화가 그런의도가 존나대놓고드러나서 개웃김
독일 동화는 그것도 그림형제가 모아서 순화한거라던데 민담보면 어이없을만큼 개판이라고 함
요즘 동화들 너무 씹게이 같긴 해
독일동화들 보면 좀 레전드야
존나 무서워
그렇게 무서운 동화 원전이라고 알려진 것들 중에는 사실 일본에서 만들어진 재해석 소설이 많다
한창 유명햇던 도시괴담은 거의 다 걍 창작이엇다고 알고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