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각이 없어진게 아니라

대부분의 냄새가 시궁창 냄새로 치환되는 증상이 있었음

파 마늘 같은 향신채나 생선이나 고기가 역겨워서 못먹음

후각 안돌아오면 진짜 죽고싶을것 같아서

레몬 일랑일랑 유칼립투스 시나몬 에센스오일 사다가

맨날 냄새 맡는거 했음

3달 안에 안돌아오면 쭉 안돌아올 가능성이 높다해서

하루에 다섯번씩 열번씩함

지금은 그전보다 후각 좋아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