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 올리거나 강해지고 싶다는 생각도 오래전
지금은 그냥 뭐라도 하자 누워있지만 말자 그런마음

이미 내 이상향 몸을 만드는건 불가능하다는 걸 알았고
스케이트는 내가 아무리 열심히 타도 중학생 선수부 한테 걍 따잇 당하는 걸 알기 때문에
욕심이 없다.

하지만 오늘도 간다 아자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