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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ㅈㄴ 툰튼해서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살면서 한번도 안깨지던 고음이 깨지는거 보고 ㅈ됐다 싶었음
진단받으면서 쌤 하시는 말이 물 자주 마시면 안된다는건데
다른 지병 약 부작용이 탈수가 심해서 물은 마셔야되고
1일 1링거 꼽으면서 살으라는건가

지병때문에 약 알러지도 있어서 몸상태는 한달넘게 오늘내일 하고있고
인생 안그래도 ㅈ같은데 노래까지 못부른다고 생각하니까 생각보다 타격이 크네
음악이 나에게 주는 위로가 생각보다 컸나봐
새삼느낌
내 인생을 지탱하던 힘


호기롭게 사이버노래방 선언하고 왔는데 오자마자 뻘글러 될듯 잘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