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밍할때 제너럴니뮤 감정적인 경향도 있는듯.
그리고 브로드할때 프라 세컨 셔서리 한번만 찍어 줬으면 하는 바람.
오버뷰보다는 브로드 히스토리를 보고 락온하는데, 같은거 여러번 찍으면 헷갈리는게 심해지는 것 같음.
이게 의도적인건지 모르겠지만 말임.
그리고 어제 로밍에서 밤맞고 브로드 왕창 올라온게, 예전에 배쉽로밍할땐 피해들어오면 무조건 니드아머 눌러야했던 습관때문에 그런것 같기도 함. 배쉽 몇대 날려먹으니 쉴드 까이면 반사적으로 니드아머 누르더라.
애초에 밤을 거의 안맞아봐서...
P.S. KBP-이젠 거의 이름까지 외운-널섹 성계는 거의 맨날 털리던데 보통 이런 널섹은 소버 가치가 있음?
그리고 브로드할때 프라 세컨 셔서리 한번만 찍어 줬으면 하는 바람.
오버뷰보다는 브로드 히스토리를 보고 락온하는데, 같은거 여러번 찍으면 헷갈리는게 심해지는 것 같음.
이게 의도적인건지 모르겠지만 말임.
그리고 어제 로밍에서 밤맞고 브로드 왕창 올라온게, 예전에 배쉽로밍할땐 피해들어오면 무조건 니드아머 눌러야했던 습관때문에 그런것 같기도 함. 배쉽 몇대 날려먹으니 쉴드 까이면 반사적으로 니드아머 누르더라.
애초에 밤을 거의 안맞아봐서...
P.S. KBP-이젠 거의 이름까지 외운-널섹 성계는 거의 맨날 털리던데 보통 이런 널섹은 소버 가치가 있음?
배쉽 몇대 날려먹고도 쉴드가 까여야 니드 아머를 누ㄹ...
타깃 여러번 찍어도 계속 말로 블라블라 해주자나 문제 없음
땅의 가치는 로섹보단 낫지.
브로드캐스트 히스토리도 필요하지만 오버뷰도 같이 보는 습관을 들여야 함. 콜러 혹은 엪씨가 놓치는 부분을 제안 할 수 있어야 됨.
타겟이 급작스럽게 바뀔 경우 브로드가 늦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오버뷰를 보고 FC가 팀스로 말해주는 타겟을 치는 것이 좋음
에레가또생리를
브로드 말고 오버뷰 보고 태그 따라서 프라 세컨 쳐야함
오버뷰 보면서 프라 하고 너하고 거리 조절해야됙ᆞㄷ
세컨더리는 사치야
밤 맞을때 순식간에 올라오는 브로드 니드 아머를 보고 어젠 나도 모르게 경기 일으킴...
난 에레 래퍼모드가 훨씬 편하던데. 연초로밍 말 존나 빨리했는데 브로드보다 타겟전환 빨랐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