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누군가 이동용 배를 추천해달라해서 적어준다
친절함 ㅆㅌㅊ 니까 추천먹여줘야한다
굳이 셔틀이 아닌 탱킹프리깃을 타는이유는
4가지
1. 하색에서의 쓰래셔/카탈 퍽치기 방지
-> 물론 여러대면 뒤지는 건 마찬가지지만 기본적인 탱킹이 되있을 수록 쉽게 치지 못하게 된다. 셔틀 같은건 쓰레셔 한대로도 갈리지만 미듐쉴익과 패시브 하드너를 장착하는 것으로 ehp가 6.72나오므로 쉽게 패지 못하게 된다.
2. 간혹가다 로섹을 점프하게될때 스맛밤 갱에 허무하게 죽는걸 막아준다
-> 레오파드던 머던 얼라인 2초대 이하 배이고, 자주다니던 로섹에 스맛밤 갱이 없다고 신나게 다니다 1BS 스맛밤갱에 당해보고 정신 차린나는 고작 몇밀을 더 투자해서 탱킹모듈을 달면 죽지 않았을거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물론 이또한 여러대의 배쉽으로 스맛밤 돌리면 죽기는 마찬가지지만... 그런걸 우려하면 하섹으로 다니자.
3. 카고가 넓다
-> 셔틀의 카고가 10m3인것에 비해 일반 프리깃의 경우 100m3내외이다. 훨씬 여유있고 간혹가다 팩션 모듈 하나 들고다니더라도 탱킹이 안되는 셔틀종류보다 얼라인 2초안쪽의 탱킹되는 프리깃이 덜 불안하다.
4. 싸다
-> 5밀정도로 셔틀보다야 비싸지만 더 안전하며 레오파드가 좋은건 알지만 점프클론을 뛰던가 배를 다른곳에 놔두게 될시 프리깃을 급조할일이 생기는데 T1으로 만들면 싸고 빠르다.
T1 리프터 핏
리프터인 이유는 내가 민마타 성애자라 민마타 프리깃 6개 모두를 PYFA돌려보았고, 그 중 이너샤 박고서 얼라인 2초이하 나오는건 Rfiter/Slasher 두개였다. 리프터만 2미듐 쉴익이 달리고, AF의 전신이 되는 헐이기에 단단하며 (Slasher는 인터셉터의 기반이되는 헐이라 약함), 이너샤가 3개박혀서 코딱치만큼 더빠르다.
피팅은 아래 보는 것처럼 달면되고 만들어서 Save해뒀다 Buy it all 하면 한번에 풀피팅 된 이동용 쉽과 모듈을 살 수 있다.
얼라인 속도는 1.87s로 2초 이하가 나오며, 워프속도는 T1리그 기준 7.85AU로 셔틀(5AU)보다 빠른 편이다.
물론 레오파드가 빠른건 알지만 위에 말했듯이 장담점이 있으며 아래의 피팅은 겨우 5.5밀인데 단단하며 빠르고 쾌적하고 카고도 넓다.
정말 단단한 프리깃을 만드려면 AF로 만들면 되지만
AF같은경우 이너샤를 박아도 얼라인이 2초대 초반이 나오며, 지타로 값비싼 물건 운송할때만 고려해 볼 생각이다.
아래는 민마타 AF Jaguar 피팅이며, 더단단하게 만드려면 패시브 하드너를 때고 인벌을 하나더 박고, 로우에 이너샤 대신 벌크헤드를 넣는 방법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동용 프리깃이기에 그렇게 까지는 만들지 않을 것이다.
또한 뎀컨은 액티브 모듈로 매점프마다 키기는 귀찮은걸 고려하면 4번째 이너샤를 넣을수도 있지만 4개째를 넣어도 2초 이하로 안떨어지기에 그냥 뎀컨을 달고 위험한 성계나 스테에서 키자.
23.4k의 ehp를 가지고 있으므로 꽤나 단단하다 . 물론 패시브 하드너 대신에 인벌을 끼우면 스테앞에서 도킹하다 뒤질 뒤질확률을 많이 줄여주기에 그 또한 좋은방법이다.
민마타 af의 장점이라면 레지가 em/thermal 몰빵이라 카탈/쓰레셔의 emp,plasma/아마르의 레이저에 단단한편이다.
explosive로 치는 경우가 적은 걸 고려해서 exp패시브 하드너 대신 therm/kin 속성을 다는것도 좋아보인다.
이너샤를 포기하면 갈란테/아마르의 af도 알아볼수 있지만 얼라인이 4~6초대로 느린것이 단점이며
칼다리의 하피/호크 라인 같은경우 Therm/kin 몰빵 레지라 카탈에 더 단단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민마타 af보다 느리다는 것이 단점이다.
비싼거 가지고 다니면 원 발리 나는건 같음
그리고 로섹은 센부게캠이 위험하지
어차피 코닌앞에서 모두가 평등한거슬 맘이라도 편해지자구 단단하게 다님 좋음. 그리고 위피팅 전부 하섹에선 카탈한대로 못부시기 때문에 괜찮다.
물론 오파하면 탱이고뭐고 없음 ㅎ
갓 코-닌
애초에 비싼거 가지고 로섹뛰는건 나잡아줍쇼고, 로섹에 pvp하러 가는거 아니면 안가는게 좋다는걸 최근 여러번 뒤지면서 알게됨. 앵간해선 하섹이용하는게 훨씬 안전하다
인셉으로 널섹에서 살면댐. 비싼거들고 지타만 안가면 안터짐
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