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를 받는다 ->미션, 프리깃 로밍(예전처럼 프리깃로밍도 있었음좋겠다 ㅡㅡ) ->4렙미션은 심심하면 하고 왠만해선 스킵하도록한다 -> 인커전 -> 소브랄, 군스웜, 웜홀 꼽 등등..
->지지고 복고싸우고 , 랫질, 슬리퍼, 데드 털면서 돈번다.
이게 젤 무난하지 않냐?
극단적으로
시작하자마자 밀리샤해서 트라이얼동안 플렉스 값 버는사람도 있기도 하고, 바로 pvp꼽가서 텍투 프리깃부터 치는것도 좋기야 한데
어차피 1달짜리에 엔지니어링/타게팅/고자인 거 생각하고 pvp 천천히 하고싶은사람들은
이정도가 적-당한거 같다
그렇다고 굳이 이런 정형화된 틀을 이렇게 합쇼 하는것도 웃기고 똥부심이고
그래도 로셀 널섹생활하다 돈필요할때 돈벌 수단도 있음 좋지 않누?
인커젼 시발 겜속에서도 일함
너댓 시간 스킬 치면 PVP 바로 할 수 있는데?
이제 레벨 4 추천하는건 지난 일이지.. 요즘 누가 미셔너 하려고 이브를 시작하겠냐... 하.. 옛날 생각이나네.. 누구라도 이브 시작하면 배쉽까지 달려서 레벨 4부터 시키던... 레벨 4 를 눈감고 도는게 능력이었고 그때부터가 이브의 시작인듯 여겨지던 시절이 있었지...
요즘 애들 일일차에 널섹내려와서 사는데 격세지감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