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커전을 돌던 도중 아이유가 게코를 놔두고 워프한다.


그는 자신이 게코와 함께 한 시간 그리고 기억은 무엇과도 바꿀수 없다고 했다.


누군가 말했다. 아이유의 게코를 찾아줄 시간에 사이트를 돌면 게코보다 더 많은 돈을 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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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억 속에서 무엇이건 다 찾아내게 마련이다. 기억은 일종의 약국, 화학 실험실 같다. 아무렇게나 내민 손에, 어떤 때는 진정제가, 어떤 때는 위험한 독약이 잡힌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마르셀 푸르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