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 BB , CV등 함선 별로 기호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함선 식별 기호는 함급 + 용도로
이루어져 있는데 BB 의 경우 전함급 함선이고
용도는 말 그대로 전투용이기 때문에
Battleship Battleship 줄여서 BB 이다.
DD의 경우에도 같은 이유.
다만 식별 기호는 전부 영어로 되어있는데
항공모함만 CV (Cruiser Voler) 로 뜬금없이
프랑스어가 튀어나온다고 한다.
이유는 알 수 없다 카더라.
볼 수 있다. 이 함선 식별 기호는 함급 + 용도로
이루어져 있는데 BB 의 경우 전함급 함선이고
용도는 말 그대로 전투용이기 때문에
Battleship Battleship 줄여서 BB 이다.
DD의 경우에도 같은 이유.
다만 식별 기호는 전부 영어로 되어있는데
항공모함만 CV (Cruiser Voler) 로 뜬금없이
프랑스어가 튀어나온다고 한다.
이유는 알 수 없다 카더라.
예전에 누가 CV가 carrier vessel이라고 우기던 기억이...ㅋㅋ
최근에는 저 식별기호에서 좀 더 나가서 세글자도 자주씀. DDG나 CVN, SSN같이 기존 기호에다가 함선 특징이라 해야하나 기존 함선과 차별화되는 점을 추가로 한글자 더 넣지. LPH, LPD처럼 Landing Platform Helicopter / Dock로 쓰는애들도 있고... 애초에 이게 미군애들 분류기도 하고
PKM, MSH, MHC, MLS, AOE 기타등등 뭐 사실 이젠 약자 그 자체에 의미를 심어둔다고 보는게 맞을거임. 함급+용도 구조가 크게 다른건 아니지만, 함급이 두글자(MS, LP, LS)인 경우에다가 용도를 붙인 경우(MSH, LPH/D, LST/D)도 있는 반면 SSN이나 CVN처럼 핵추진의 의미로 N을 다는애도 있고
DDG(Guided missile Destroyer), DDH(Helicopter Destroyer)도 있고 뭐 그래. 지 조때로임. T-AOE도 있고 뭐 시발 하여튼 난 요샌 걍 이것들이 무언가의 약자다 이정도로만 이해하는게 옳다고 생각함. 그런면에서 이번에 이브에 추가될 포스억질러리는 현대 군수지원함들에 붙는 기호인 A(Auxiliary)에 대응함
뜬금없이 왜 억질러리여 시발 할수도 있는데 지원함선이니 나름 현대 함급분류를 따와서 이름붙인거라 보면 이해가 갈듯
알았으니까 고만해 설명충들아 ㅋㅋ
함급 자체를 나타낼 땐 함선의 세부 용도를 구분할 게 없으니 그냥 첫글자를 되풀이해서 적었다라고 함
Ship types that did not have a sub-classification simply repeated the first letter.
http://www.navweaps.com/index_tech/index_ships_list.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