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배가 공격 받고 있을 때 아군의

로지스틱스 함선들에게 로지를 달라고 하는 방법에

대해 말하려고 해.

우선 로지 요청은 브로드 캐스트 라는 걸 사용해.

브로드 캐스트의 니드 아머, 니드 쉴드, 니드 캐퍼시터

등으로 로지를 요청할 수 있어. 아머 탱킹 플릿이라면

니드 아머를, 쉴드 탱킹 플릿이라면 니드 쉴드를,

캡이 부족하다면 니드 캐퍼시터를 누르면 돼.

다만 로지를 요청할 때는 절대로 팀스피크에

나 터진다! 로지 줘! 비명을 지르면 안돼.

특히 FC나 로지스틱스의 경우 함대 전체 상황과

적의 ECM, 캡체인등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과부하 상태에 빠져있는데

이 상황에서 보이스로 소리를 지르면 집중력이

흐트러져서 아군 함선이 터질 확률이 높아지게 돼.

로지가 필요하다면 브로드를 올리고 기다리면 로지들이

알아서 해줄거야. 다만 브로드를 올렸음에도 로지들이

놓쳐서 나를 락온 조차 안한다 싶을 경우에만

조용히 말해주던지 아니면 브로드를 한번 더 해주던지

플릿창에 니가 맞고 있다고 채팅을 쳐줘.

그리고 브로드를 누르는 타이밍이야.

적 플릿이 널 프라이머리 타겟으로 잡고

한꺼번에 락온하는 걸 옐로박싱이라고 해.

이 경우에는 실제로 데미지가 아직 들어오지

않았어도 브로드를 올려줘야 해. 특히 실드가 아닌

아머 플릿의 경우 리못 리페어의 특성상 로지의

반응이 느릴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빠른 브로드는

더욱 중요해져. 한 두마리가 널 락온한 경우에는

데미지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로지 요청을 해도

상관이 없어. 옐로박싱 후에 타겟 전환이 되었음에도

락온을 풀지 않았다면 EHP를 주시하고 데미지가

들어오기 시작한다 싶으면 바로 브로드를 올려주면 돼.

그래야 널 살릴 수 있어.



심심해서 써봄 틀린 점 지적 받음

Ps. 캡슐타고 로지요청 ㄴㄴ해

Ps2. 밤 맞고 로지요청 ㄴ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