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궈 - 걍 지켜보면서 가끔 코멘트함. 도움될만한 팁이나 순수한 조언쪽이 많음. 잼없으면 그냥 나감. 가끔 트롤링 하긴 하는데 윾쾌하게 받아치면 좋아함. 정색하지만 않으면 노프라브럼

한궈 - 오지라퍼. 뭔가 굉장히 아는게 많다는걸 어필하고 싶어하는데 짜증날때가 많음. +친목질 하고싶어함.

중궈 - 영어로 하다 안되면 중국말 씀.

일본 - 말없이 조용히 보기만 함. 가끔 물어보는데 굉장히 뭔가 타인을 의식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질문임(질문의 서두가 김). 조심스러움.

유럽 - 질문충.

러시아 - 구걸충

그외 중동권이나 아프리카까지 온거 봤는데 얘들은 워낙 소수라 특징 잡아내는게 쉽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