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트랙킹에서 0.3되는거랑
0.02에서 0.03으로 가는거랑
올라가는 딜비율은 똑같은거아님? 공식상으로는?
난 트랙킹이 애초에 낮은무기는 트랙킹 컴퓨터 같은 모듈 껴도 퍼센트 증가라
의미없다고 보고 스크립트껴서 옵티멀늘려서 썼는데
좀 생각해보니까 아닌것같은데
0.2트랙킹에서 0.3되는거랑
0.02에서 0.03으로 가는거랑
올라가는 딜비율은 똑같은거아님? 공식상으로는?
난 트랙킹이 애초에 낮은무기는 트랙킹 컴퓨터 같은 모듈 껴도 퍼센트 증가라
의미없다고 보고 스크립트껴서 옵티멀늘려서 썼는데
좀 생각해보니까 아닌것같은데
옵티멀은 거리조절하눈거고
트래킹은 움직이는거 잘맞추는 정도
용도가 다른데
다르지 않음. 둘 다 명중률 공식에 들어가는 인수임. 다만 기여도랑 기여 방식이 다를 뿐. 명중률 공식에서 인수들은 지수로 들어가기 때문에 본문에서 말한 두 경우는 동등하지 않음.
옵티멀 이내에서 교전 시 옵티멀 인수가 들어간 항은 무조건 0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옵티멀이 무한대로 발산한다고 명중률이 100%로 수렴하지는 않음. 즉 타겟과의 거리 이상으로 옵티멀을 증가시키는 건 무의미함.
결론만 말하면 트랙킹 상승 효과가 동일해도 원래 트랙킹이 더 낮으면 명중률 상승 효과는 더 증대되고 옵티멀은 옵티멀 이내에서 교전이 일어나기만 하면 무시 가능.
단순히 확률싸움으로 보지 마시고...트랙킹이 늘어난다 = 커버 가능한 적과의 각속도 범위가 늘어난다로 이해하시는게 좋음
상대를 아예 묶어놓고 칠거면 트래킹이 좀 낮아도 괜찮겠죠...근데 상대를 묶어도 상대가 빠르다면 그에 상응하는 트래킹이 필요한거고...트래킹을 확보할 수 없다면 트래킹이 높은 무기를 쓰거나 웹을 달거나 기동을 잘해서 트래킹을 보정해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