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를 즉흥적으로 즐길면서 


"이 게임 재밌다!"라며


애들이 계속 붙잡고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함


퍽치기(세계 이치), 로지스틱스(코리언 리치보이), pvp fc(팀플레이), 웜홀갱킹(스캐닝), 정치(군스), 곱운영, pve fc, 번역, pve 스페셜리스트


각각의 컨텐츠를 함으로써 얻는 성취감을 계속 맛보고 싶어서 이브가 할만한 게임이다 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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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퍽치기하는데 사람이 부족하다고 부름당해서 갔는데 


퍽치기에 성공했음 


그러면 부름당한사람보다 불러서 잡은 사람은 성취감이 하늘을 넘어 우주에서 오빗돌고있을꺼임


내가 경험한걸로는 웜홀 스캐닝하다가 포스쉴드 꺼진 포스가서 8빌어치 털어먹었는데 


김치시간으로 오전시간대라서 사람이 안나와서 가까이 지내던 외궈 블루한테 요청해서 


같이 포스털어먹었는데 그때 성취감은 말로 표현할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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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자 하는 바는 컨텐츠의 주체가 되면 성취감을 이룰수 있으면 그것이 이브라는 게임을 즐기는데 한 부분을 차지 한다고 나는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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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잉같은 경우는 즉흥적이며 혼자서해도 상관이 없고 손쉽게 즐기면서도 다른시선으로보면 


솔로잉도 충분히 성취감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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