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처음으로 펀즈위키에 있는 pvp 솔로잉 글을 진지하게 읽어봤거든.

 

듣기만했던 블라울링, 핀홀더, 카이터 뭐 이런것들 말이야

각 상성을 생각해보기도 하고 아하 아하! 하던 찰나에 패닉에 빠졌다.

 

밀리샤의 경우 사다리 진입이라고 하는 조건때문에 머리가 많이 복잡해지네. 이건 이긴다 하고 넘치는 자신감으로 사다리를 탈수가없어.

상태 피팅이나 pvp 타입을 생각해도 상대도 디렉스캔을 돌리고 있다고 가정하면 공격자가 우위를 점하기가 너무 어렵라는거지.

 

먄약 내가 브라울러고 공격자이면 사이트내에 있던 사람은 브라울러 핏이면 비콘에 붙어 있으면 되는거고,

핀홀더나 카이터면 비콘에서 멀어져서 오빗 돌고 있다가 들어오면 쌈싸먹으면 되는일.

 

다른 타입에 대해서도 대처가 가능하다. 물론 배만 보이기 때문에 판단력 실수로 이기거나 지게된다는건데..(블라울러인줄 알았는데 핀홀더 라던가)

 

너희들에게 묻고 싶은게 몇가지 있어.

 

1. 밀리샤의 경우 공격자가 우위를 점할수 없는건 당연한거야?

2. 그렇게 되면 이기고 지는건 결국 판단력 실수가 전투에 제일 큰 영향인것 같은데 정말 이것뿐이야?

3. 카이터나 핀홀더로 공격을 하고자 하면 진입이후 상대와 거리를 벌릴시간이 필요한데 보통 어떻게 이짓을 성공적으로 해내지? 상대가 비콘에서 분명히 대기칠텐데말이야.

4. 반대로 브라울러는 접근을 해야되는데 이짓을 어떻게 해내? 상대가 분명히 비콘에서 멀어져 있을텐데 말이야.

 - 3,4번은 피하기만 해서는 재미가 없기도 하고, 분명 방법이 있을꺼 같아서 물어보는거야.

 

어버버버 하는거 빼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