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작에 앞서 나 때문에 괜한 불똥이 튀어서 피해를 입을것 같으니 타임로드는 이번 포스파괴에 관련해서 어떠한 연관도 없었다는걸 미리 말해둘게. 해당 사건 발생 이전 이미 타임로드는 '생츄어리 오브 아노이키스' 꼽에서 나간 상태였고 이번 스몰포스 파괴와 아무련 관련이 없다는것은 캐릭터 인포를 보면 알 수 있을거야.
이번 체밀립 사태의 시작은 익명의 agmi 채널 거주민이 탱구 생산에 대해 자랑하고 떠벌리리는 멍청한 행동을 보인 HideInSpace Hide 에 대한 불만을 품으면서 시작되었어. 익명의 채널거주민 A는 불만을 품고 한통의 메일을 보냈어.
해당 메일에는 스몰포스의 위치와 아무런 하드너와 건도 달리지 않았다는것과 파괴를 의뢰하는 내용이 담겨져있었고 그것을 보고 워덱을 걸게 되었지.
그 이후 워덱시작전, HideInSpace와 채널에서 잠시 대화를 나누게 되었어 이때 대화를 나누고 포스 까는것을 정지하려했지만 HideInSpace의 친구라고 하는 SLwatchdog SL가 자신들은 타이탄을 굴린다며 너네따윈 다 죽일수 있다며 시비를 걸고 디펜스 플릿을 보낼것이라며 LSPD꼽의 워덱이 걸려오게 되었고 포스를 다시 까자고 결정하게됬어.
그 이후는 알다시피 SLwatchdog SL가 약속한 디펜스 플릿따위는 있지도 않고 입만살아움직이며 해당포스는 약속한 지원군의 부재아래 박살나고 시설물은 납치당하며 있을거라 기대된 보이지않는 생산품들의 신명나는 로스를 선사했지.
이제 마지막으로 알려주기로 약속한 아그미 채널 내부의 이야기가 남았어.
해당 아재는 매우 부유한지 사건이 커지자 선뜻 상당한 입막음비를 지불했었지.
그후 나는 갤러리에 10시에 밝힌다는 글을 올렸고 이후 해당 의뢰인은 내 알트와 컨택한후 약간의 대화를 나누게되었어.
나는 쫄리면 점프레라도 보내보던가 라고 말한뒤 접속을 종료했었고
이후 10시가 다가오자 이러한 선물을 보내줬지
그리고 이제 이 레아는
2016.03.02 12:24:30 Market Transaction 6,854,000,759 ISK 6,854,000,759 ISK Market: der Chef bought stuff from 3vent Horizon
이렇게 되었지.
기대해줘서 고맙지만 나는 이렇게 입막음비를 지불받았고 이제 그 의뢰인은 돈이 많다는것 외에 알려줄수있는게 없네
그럼 이만.
이제 내가 치킨이나 뜯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지 알고싶다!!!
잠깐 a 라니.. 불안하다.. -_- 또 나라고 그러진 않겠지!!! ㅠㅠ 어우 불안해
A라면 알리지?!
근데이사건으로 블랑카 10빌은번거네?
알리지면 대박인데!!!!
크 예지력 상승
팝콘 하나로 10빌 벌었l네 ㄷㄷ
퍄 아그미 그냥 터트리는게 어떻읍니까 아그미분들 생산 좀 한다 하면 뒤에서 포스 다 까버리게 뒷돈 찌르고...
크 파괴공작
퍄퍄퍄퍄퍄
입막음 레아.... 레아 누가 뽑더라.....
근데 음 그럴리는 전혀 없고
근데 아그미에서 7빌짜리 배를 탁 하니 내놓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생산해야 줄수있는게 아니지 지타면 사서 컨트랙 주면 되니까
그럴리가 없었던 블랑카도 홍어였는데 이제와서는 누구라도 멐ㅋㅋㅋㅋㅋㅋㅋ
sl쟤도 웃긴게 지가 지원 플릿 끌고 올것도 아니면서 도발하는 수쥰이...? 물론 도발했든 안했든 포스는 까러 갔을거라 생각합니다만
진짜 보면볼수록 이번 팝콘 등장인물들 진짜 다 병신인데... 저 아재는 혼자 나쁜새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재"
ㄹㅇ 존나궁금하다
뭐야 이거 자작극이잖아 다 속은거냐?
ㅋㅋㅋㅋㅋㅋㅋ 퍄 웃기네 - DCW
이걸믿음 ?
주작충이또..